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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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07-27 15:57 조회1,750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보리산캠핑장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설악의 숲속에 작은 마음 하나로 시작했던 저희 펜션과 캠핑장이
이제는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발걸음 덕분입니다.
3년 전, 저와 딸은 외국인 남편을 한국에 두고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저는 17시간 시차에도 불구하고 새벽시간에도 전화를 받으며 먼 거리에서 이곳을 지켜왔습니다.그리고 이제, 저희 가족은 다시 하나의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보리산캠핑장은 문을 닫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의 끝자락,
저희의 마지막 한 달을 함께 채워주시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자연과 사람 사이에서 쉼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8/31까지 수영장 버블파티 모닥불 모두 정상운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날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보리산캠핑장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설악의 숲속에 작은 마음 하나로 시작했던 저희 펜션과 캠핑장이
이제는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발걸음 덕분입니다.
3년 전, 저와 딸은 외국인 남편을 한국에 두고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저는 17시간 시차에도 불구하고 새벽시간에도 전화를 받으며 먼 거리에서 이곳을 지켜왔습니다.그리고 이제, 저희 가족은 다시 하나의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보리산캠핑장은 문을 닫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의 끝자락,
저희의 마지막 한 달을 함께 채워주시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자연과 사람 사이에서 쉼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8/31까지 수영장 버블파티 모닥불 모두 정상운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날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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